Sunday, May 8, 2016

동아프리카 비자 삼국 East Africa Visa for 3 Countries

동아프리카 여행자비자와 국경넘기

케냐, 우간다, 르완다 3국은 한 번에 통합 East Africa Tourist Visa 동아프리카 여행자비자를 받으면 3개월 내에서 자유롭게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




일반적인 육로여행자의 국경을 통해, 이디오피아에서 케냐 국경으로  또는 탄자니아에서 케냐로 입국시 이미그레션 창구에서 통합비자를 신청한 후 간단한 서류를 작성하고 미화 100달라를 내면 위의 통합비자를 내어준다. 아직 탄자니아에서 르완다 국경으로 입국한  여행자를 만난 적이 없어서 위의 통합비자가  가능한 지 확실치 않다.
최근 위 3국중에 우간다 공항으로 입국한 여행자의 경우, 우간다 비자만 100달라를 지불했다고 하니 같은 값이면 다른  나라를 가지 않더라도 통합비자를 받는게 낫지 싶다. 알고 있기로는 위의 각 나라 당 비자피가 50달라라고 했는데 확실치가 않으니 사전 확인 바랍니다.


3국 버스로 국경넘기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우간다 캄팔라를 거쳐 르완다 키갈리까지 버스로 다닐 수 있다.

르완다 키갈리를 제외하고 버스회사가 같은 터미날 주변에 모여있는 것이 아니라서 각 버스회사 매표소를 찾아가서 표를 구입하고 버스타는 곳을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

각 구간별 요금은 나이로비  캄팔라 구간은 버스회사와 버스좌석에 따라 미화로 20달라 전후이고 캄팔라 키갈리 구간은 15달라 정도이다. 보통 밤버스를 타면 국경에서 간단한 수속,  비자나 가끔 황열병증서 확인 후 다음 날 아침 일찍 도착한다.

2016년 5월 나라별 환율정보

미화 1달라 기준 = 100 케냐 씰링 = 3,300 우간다 씰링 = 780 르완다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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