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 2021

찾아가는 북까페 Looking for my subscribers

꽃 피는 춘삼월 독자를 찾아 갑니다.

일인 캠퍼 다마스 '치키토'가 찾아가는 북까페를 엽니다.


진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지난 여행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아름다운 여행을 소망합니다.


I am looking for my subscribers with my 'Chiquito'.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차를 중심으로 4인 이하로만 모임을 가집니다.

'치키토'의 방문을 원하시는 독자님은 3인이하로 모임을 만들어 초청메일을 주세요.


stradalee@gmail.com


두 번째 만남


20210331

변산해수욕장















20210331


첫 번째 예정일은 3월 7일 오후 2시, 예정지는 제주도 곽지해녀의 집 옆 주차장입니다.





첫 번째 독자와의 만남

20210307













Wednesday, February 10, 2021

올드보이를 위한 배낭여행 안내서

드디어 종이책을 발행했습니다.


Finally I published my paper book.


Backpacks guide for Oldboy


올드보이를 위한 배낭여행 안내서






* 책을 구입하기 전에 아래의 글을 꼭 읽어보시고 구입여부를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발행하는 종이책은 책을 주문하면 미리 인쇄된 종이책을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POD방식으로 그때그때 주문 수량만큼 디지털 인쇄를 해서 배송을 합니다.
따라서 책의 표지나 내지의 인쇄 상태가 독자가 기대했던 기존의 화려한 여행책들보다 열악합니다.
내용면에서는 장기 배낭여행 세계일주를 시도하려는 초보여행자의 촛점에 맞춰 내용중심의 글을 썼습니다.
험난한 장기 배낭여행에 대비해 미리 예방적 차원에서 맞아두는 따끔한 백신주사처럼 이 책을 읽고 여행을 하면 최악의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할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고 이 정도의 배낭여행을 각오한 여행자라면 다른 여행은 쉬울 수 있습니다.
여행경험이 많거나 좀더 럭셔리한 여행을 원하는 독자분은 굳이 이 책을 구입할 필요가 없지 싶습니다.
또한 여행서답게 질 좋은 용지에 칼라풀한 눈요기꺼리로 도배된 여행사진을 기대한 독자분은 책에 삽입된 흑백 사진자료에 적잖이 실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자책은 이 홈페이지의 여행기가 실린 저자가 직접 찍은 귀한 여행사진을 인터넷 링크를 통해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가시면 구입할 수 있어요.

종이책



전자책



 

Wednesday, October 28, 2020

Minimal life with my minivan

[작성중]


 I made my small camping car.


I named my car 'Chiquito'.

Chiquito means small boy in Spanish.


I'm still roving South Korea with my Chiquito.































































































I'm going to Jeju lsland tomorrow.